PC

데탑이 말썽이다. 가끔 퍽 하고 파워가 나가서 무한 재부팅.. 그러다가 Bios 뜨기 전에도 재부팅..
한참 나두었다가 하면 되고 해서, 파워 문제인걸로 결론을 내리고, 파워를 새로 샀는데.. 동일 증상 ㅠㅠ

오늘 다 뜯었다. 어디 케이스에서 쇼트나는지, 열때문에 그러는지 볼라고, 메인보드 들어내고 밖에서 다 연결해서
컴퓨터 하고 있는중.. 아직 별문제 없네 -_-/

다시 조립해 말아? 아우 귀찮아 ㅋㅋㅋㅋ

by 쁘스 | 2009/07/18 00:29 | 트랙백 | 덧글(1)

노래.

 
요즘 귀에 달고 다니는, jason mraz 와 ne-yo 그리고 윤미래.
사실 난 음악에 조예도 없고, 아는게 없어서 들어서 꽂히는 노래들을 즐겨 듣는다.
그래서 사실 새로운것들을 많이 안듣게 되는데, 가끔 좋은 노래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요새 새로 알아간다.

그리고 쭉 보면, 나도 좋아하는 노래의 스타일이 있는듯 ㅎㅎ 
이번엔, mp3곡 도 처음으로 사봤다 0_0;

나중에 itunes store가 들어오고 iPhone 이 들어오면, 사서 들어야지 ㅋㅋ

by 쁘스 | 2009/07/13 00:25 | 트랙백 | 덧글(0)

Sweet home!

새로 이사와서 꾸민 내방.
방이 넓고 시원해서 좋다. 햇빛도 잘들고, 잠도 잘오고!
체력증진을 위한 의자 대용의 평벤치와 ㅎㅎ, 고대하고 고대하던 디쉬 소파! 
코즈니에서 클라우드 소파로 불리던놈... 안락함의 극치를 달린다.

이제 좀 사람사는것 같다고나 할까?
퇴근 길에 여유롭게 주변도 둘러보고, 밤에는 양재천 조깅도 하고,
Sweet home!

이젠 일 열심히 하고 공부만 하면 되겠는데? 아 물론 여자친구도 있어야 겠죠? ㅋㅋㅋ

by 쁘스 | 2009/07/08 23:25 | 트랙백 | 덧글(2)

6월말즈음 인천 바다


회사 같은 파트 사람들과 함께 갔던 인천 연안의 배 낚시,
피곤함을 잊을 만큼, 넓고 시원했던 바다.

처음 해본 릴낚시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나에게 잡힌 어리숙한 30cm 정도 되는 광어는 우리들의 입속으로...

아흠~ 언제나 놀고 싶은거 보면 아직 젊은건가?

by 쁘스 | 2009/07/08 23: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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